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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유상증자, 기업 자금조달 현장에 NH증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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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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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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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ECM 주관사

IPO·유상증자, 기업 자금조달 현장에 NH증권 있었다
NH투자증권은 2020년 한 해 코로나19(COVID-19)로 금융시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IPO(기업공개) 유상증자 등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제18회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 종합대상인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 주관사 상을 수상했다.

IPO 부문에서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SK바이오팜, 와이팜 등 중량감 있는 랜드마크 딜의 대표주관 및 인수를 수행했다. 지난해 NH투자증권은 15건에 달하는 IPO딜에 참가하며 IB(투자은행) 강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유상증자 부문에서도 대한항공, CJ CGV, 두산중공업 등 업황부진 및 코로나19 충격을 겪던 기업들이 시장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투자자-기업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발행사 및 경쟁사에 대한 NH투자증권의 분석 덕에 시장에서 보다 나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NH투자증권은 "다양한 토탈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장 경쟁 심화 및 딜 감소에도 차별화된 금융기관으로서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ECM 시장에서 업계 선두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공고히 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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