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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73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경기 의왕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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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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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1년을 맞은 20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1년을 맞은 20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진단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세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73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0대(세종173번)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16~17일 이틀 간 경기도 의왕시 17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별다른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감염자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해당 남성의 동거가족 3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했고, 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했다.

현재 이 남성의 이동동선 등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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