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우새' 차인표 "신애라에게 하루 5번 '사랑한다' 표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1.24 21: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차인표가 신애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신애라가 '미우새'에 출연했을 때 차인표가 하루에 4~5번 정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한다고 말했었다. 차인표는 "1일 다섯 번 정도 한다. 일할 때는 전화로 한다.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안 하면 누가 하겠는가. 제 아내는 답으로 '나도'라고 한다.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나도'와 '어지르지 마'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사랑의 유효기간은 둘 중의 한 명이 눈 감을 때 까지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차인표는 "기억이 난다. 그 말을 곱씹어 보니까 잘못 얘기한 것 같다"며 "둘 중의 한 명이 눈을 감으면 다른 한 명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둘 다 눈 감는 날로 정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종부세 9억 수정...'집값 원상복귀' 포기 선언한 文정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