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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경질' 첼시, 투헬 감독 공식선임…28일 울버햄튼전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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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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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이 새롭게 첼시 사령탑에 올랐다. © AFP=뉴스1
토마스 투헬이 새롭게 첼시 사령탑에 올랐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토마스 투헬(48) 감독이 공식적으로 첼시 사령탑에 올랐다.

첼시는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투헬을 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지난달까지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을 이끌었던 투헬 감독은 앞으로 2년 반 동안 첼시를 지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첼시는 앞서 성적부진을 이유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을 경질했다.

첼시는 시즌 전 티모 베르너, 하킴 지예흐 등 화려한 스쿼드를 채웠음에도 기대와 달리 현재 10위에 머물러 있다.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결국 첼시는 램파드 감독에게 책임을 물었다. 대신 지난달 PSG에서 경질된 투헬 감독을 택했다. 투헬은 과거 마인츠와 도르트문트 등 독일 클럽팀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투헬 감독은 "첼시 가족의 일원이 됐다"며 기쁨을 전했다.

구단 성명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28일 홈에서 열리는 울버햄튼전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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