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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망울 터트린 황설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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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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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망울 터트린 황설리화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인 2일 오후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1리 김종우씨 자택 마당에 황설리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황설리화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의 '납매(蠟梅)'라고도 불리며, 겨울 끝자락에 꽃망울을 틔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2021.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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