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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 못 자겠다"…청주 원룸서 술판 대학생 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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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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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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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진 충북 청주에서 대학생 8명이 원룸에 모여 술을 마시다 경찰에 적발됐다.

2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3시쯤 청주시 내덕동 한 원룸에 모여 술을 마시던 A씨(25) 등 8명을 적발했다. 이들은 같은 대학 친구로 전해졌다.

'이웃집에서 시끄럽게 해 잠을 못자겠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방역조치 위반 사실을 확인, 관할 구청에 통보했다.

구청 측은 이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충북지역에서는 오는 14일 밤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다. 적발되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인당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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