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정세균의 호소 "3차 유행 안 끝나, 설 연휴 고향방문·여행 자제"

머니투데이
  • 세종=김훈남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05 09: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제348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제348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앞두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정세균 총리는 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COVID-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5인 이상 모임금지' 수칙을 꼭 지켜 달라"며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달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설 연휴 고향방문 의향에 대한 질문에 성인 네 분 중 세 분은 계획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 정도로 고향방문 대신 여행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3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다"며 "설 연휴에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국민께 당부한다"고 했다.

전일 지시한 거리두기 재편과 관련해선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방역 근간이 흔들려선 안된다"며 "정부는 더 멀리 보고 지속 가능한 거리두기 체계 재편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망해야 정신차리지"…車노조 '몽니'에 일자리 40만개 증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