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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코드 쿤스트, 집사 일상 최초 공개…반려묘와 반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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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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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코드 쿤스트가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39회에서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반전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의 매니저는 "형이 아침 늦게 나오는 편이라 뭐 하는지 너무 궁금해 제보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뒤이어 '전참시' 카메라에 담긴 코드 쿤스트의 아침은 놀라움과 웃음으로 가득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코드 쿤스트는 반려묘 두 마리와 놀아주며 성실한 집사의 역할을 다 했던 것. 그 뿐만 아니라 그는 독특한 아침 식단을 공개해 MC들을 빵 터지게 했다. 특히 싱크대 앞에 서서 아침을 먹으며 박장대소하고 있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킨다.

한편 이날 코드 쿤스트와 매니저는 악 소리가 절로 나오는 비밀의 장소를 방문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어디일지, 독보적인 비트 메이커 코드 쿤스트의 반전 넘치는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전참시' 139회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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