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북 신규 확진자 일주일째 한 자릿수…포항·안동서 2명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10 08: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1일 경북 포항시청 앞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동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1일 경북 포항시청 앞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동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시와 안동시에서 각 1명씩 모두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의 확진자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양성 판명 났다.

안동에서는 태권도학원 관련 접촉자의 가족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지난 3일 6명을 시작으로, 4일 7명, 5일 7명, 6일 1명, 7일 6명, 8일 5명, 9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주일간 일일 평균 4명꼴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3036명이며, 16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테슬라·폭바 위협에도 K-배터리 "오히려 기회" 외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