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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현대화사업 등 추진으로 안정적 수돗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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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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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화사업 313억원,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50억원 투입

전북 완주군 상하수도 사업소가 지방상수도 개발사업을 하고 있다./뉴스1© News1
전북 완주군 상하수도 사업소가 지방상수도 개발사업을 하고 있다./뉴스1© News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품질향상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수돗물 품질향상을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병행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사업비 313억원을 투입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8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기본?실시설계, 환경부 사전기술검토를 마쳤다.

올해 삼례?봉동읍 지역에 블록구축 26개소, 노후관교체 28km, 누수탐사 138km 공사를 착수해 2023년 완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수도 목표 유수율을 85%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인천 적수사고 발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2022년까지 약 50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공급과정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비봉?운주?화산?경천면 지방상수도 공사를 빠르게 시행해 도시 수준의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정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공급은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기반서비스다”며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병행 시행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수돗물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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