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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산장례식장발 가족 1명 추가 확진…누적 10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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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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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울산시 중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1~4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8일 오전 울산시 중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1~4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4일 울산에서 부산 장례식장발 확진자의 가족 1명(1003번)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003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 거주 20대 남성(1003번)은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978번(남·50대)의 가족으로 자가격리중 23일 북구 보건소에서 검사받았다.

978번은 부산장례식장발 울산 최초 확진자(953번)와 골프연습장에서 접촉해 감염됐다.

이로써 부산장례식장발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은 1003번의 자택을 방역했으며, 추가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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