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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북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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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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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청사 전경 © 뉴스1
전북 고창군청사 전경 © 뉴스1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전북도 2021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방재정 확충과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 등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지방세 증감율과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에 대한 채권 확보 및 행정제재 실적 등 12개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포상금 1600만원을 확보했다.

조정호 재무과장은 “고창군이 6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선진 납세 의식 덕분이다”며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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