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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존슨앤존슨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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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임동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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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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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존슨앤존슨 사가 2020년 9월 제공한 자회사 얀센 개발 코로나 19 백신 시제품. 29일 면역 기제 발동을 통한 예방효율이 전세계 평균 66%, 미국 경우 72%로 발표되었다. 2021. 1. 29.
[AP/뉴시스] 존슨앤존슨 사가 2020년 9월 제공한 자회사 얀센 개발 코로나 19 백신 시제품. 29일 면역 기제 발동을 통한 예방효율이 전세계 평균 66%, 미국 경우 72%로 발표되었다. 2021. 1. 29.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존슨앤존슨(J&J)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FDA는 이날 J&J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전날 감염병 및 의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FDA 자문위가 J&J 백신 사용을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FDA에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한지 하루 만이다.

J&J는 다음주 300만~400만 도스의 코로나19 백신을 배포할 예정이다.

지난 2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존슨앤존슨이 할 수 있는 한 백신을 신속하게 배포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100일 내에 1억명에게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현재 5000만명 이상이 백신을 맞았다.

J&J의 백신은 앞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화이자, 모더나 백산보다 유통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J&J백신은 초저온 냉장 대신 일반 냉장고에 저장, 보관할 수 있고, 2회 접종이 아닌 1번 접종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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