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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어바우츄, 새 소속사에서 3인조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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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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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우츄/앰프뮤직 제공 © 뉴스1
어바우츄/앰프뮤직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보이밴드 어바우츄(AboutU)가 3인조로 컴백한다.

어바우츄는 지난 1일 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가장 완벽한 3인조"라는 글과 함께 멤버인 보컬 이수, 기타 도윤, 베이스 네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컬 이수와 기타 도윤, 베이스 네온이 블랙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드럼을 가린 채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개한 지난 컴백 이미지에서는 무대를 향해 걸어가고 있을 뿐 드럼을 담당하는 멤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3월, 새로운 스태프와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라며 새 소속사 소식도 덧붙였다.

이에 따라 어바우츄는 기존 코로나엑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앰프 뮤직(AMP MUSIC)으로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권리를 옮기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어바우츄는 지난 2020년 2월 싱글 '내 사탕 누가 먹었어'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사운드로 '차세대 K밴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드러머 한희재(빅터 한)의 돌발 행동으로 인한 팀 활동 중지를 공식 발표하고 지난해 3월부터는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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