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 신규 확진 4명…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 누적 31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6 10: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구지역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 대기실에서 접종 대상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지역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 대기실에서 접종 대상자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 누적 환자 수가 86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과 관련해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있던 접촉자로 파악됐다.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 전파는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 식당 종업원과 이용자 등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며 지난달 26일 첫 발생 이후 지금까지 모두 31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다.

한편 코로나 백신 접종과 관련해서는 대구의 3월 접종 대상인 요양병원, 요양시설,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과 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등 3만9765명 중 36%인 1만4400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71건의 이상반응이 신고된 것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