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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니크, 매쉬업엔젤스·스트롱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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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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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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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니트 하루단백바 제품이미지
이코니트 하루단백바 제품이미지
이코니크는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와 미국 벤처캐피탈(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초기 단계(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코니크는 'MZ세대'를 주 소비자층으로 겨냥한 맞춤형 식품 브랜드다. 데이터 기반 기획과 소량 생산으로 경쟁사 대비 빠르게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장조사부터 출시까지 시간을 경쟁사 대비 5분의 1로, 출시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첫 번째 브랜드로 출시한 ‘하루단백바’는 브라우니 형태의 단백질바다. 마켓컬리, 쿠팡에서 단백질바 카테고리 추천 1위를 차지한 상품이다. 지난해 약 100만 개 이상을 판매, 누적 2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아코니크는 광고매체 스타트업 ‘냅키니’를 공동 창업 후 푸드 라이프스타일 매장 ‘마켓 브루클린’을 운영한 박상준 대표와 하이네켄 코리아에서 마케터로 근무했던 전무원 대표가 공동 설립했다. 박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제품 흥행을 예측하는 알고리즘 및 데이터 분석 시스템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트롱벤처스의 배기홍 대표는 “이코니크는 가볍고 빠른 의사결정 방식을 식품 분야에 적용한 독특한 회사"라며 "소셜 미디어와 데이터를 다각도로 잘 활용한 제품 설계가 장점"이라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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