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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4월 한달간 자회사 돌며 '소통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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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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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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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우리금융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제공=우리금융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4월 한달동안 자회사를 돌면서 '현장경영', '소통경영'을 이어간다.

우리금융은 손 회장이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시작으로 자회사 임직원 간담회를 순차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두 자회사는 지난해 말 우리금융에 새로 편입됐다. 손 회장은 "종합금융그룹 체제 안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동시에 업권에서 한단계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손 회장은 이날 우리금융저축은행 영업점에서 예금상품에 가입하기도 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달라진 현장 분위기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그는 "금소법을 계기로 기존의 금융상품 판매 관행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면서 "원활한 시행, 조기 정착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손 회장은 코로나19(COVID-19) 확산세가 잠잠해지는 대로 실무급 직원과도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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