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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서 20대 주민 1명 추가 확진…8일부터 코로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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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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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 근무…역학조사 뒤 전수검사 결정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진천=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진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20대 주민(충북 2337번)은 지난 8일부터 오한과 근육통 증상을 보이다가 전날 선별검사를 받았다.

해당 주민은 작은 규모의 제조회사에 다니는데 아직 정확한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한 뒤 추가 감염이 높다고 판단하면 해당 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할 방침이다.

해당 주민의 동거인은 1명인데, 이날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진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9명으로 늘었다. 이 중 2명이 사망하고 277명이 완치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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