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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레이 복귀'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 조정…로아크 불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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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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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태너 로아크.© AFP=뉴스1
토론토 태너 로아크.©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부상으로 빠졌던 로비 레이가 복귀하면서 태너 로아크가 불펜으로 이동했다.

토론토는 13일(한국시간)부터 뉴욕 양키스와 3연전을 치른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3연전 선발로 로비 레이, 류현진, 로스 스트리플링을 예고했다.

레이의 복귀가 눈에 띈다. 팔꿈치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 승선이 불발된 레이는 복귀 준비를 마치고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로테이션 조정이 불가피했고, 몬토요 감독은 로아크를 빼고 불펜 자원으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했다.

로아크는 불펜에서 긴 이닝을 소화하는 롱릴리프 역할을 소화할 전망이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로아크는 시즌 후반 로테이션에 합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레이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로 13일 등판이 점쳐졌던 류현진은 하루 뒤인 14일 경기에 나선다. 상대 선발은 제임슨 타이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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