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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가정의 달…'옥꽃 카네이션으로 건강 선물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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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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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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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제이드 '옥꽃 카네이션' 출시…어버이날·승진·병문안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아토제이드 천연 옥꽃 카네이션. /사진=아토아트
아토제이드 천연 옥꽃 카네이션. /사진=아토아트
코로나19(COVID-19)가 낳은 '집콕' 트렌드로 대면접촉은 줄고 인테리어와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면서 명절 선물에도 변화 조짐이 보인다. 홈데코 전문기업 아토아트의 아토제이드가 천연 옥을 가공해 만든 '천연 옥꽃'이 5월 가정의 달 '머스트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보석감정을 받은 천연 옥 원석을 수작업으로 세공해 만든 아토제이드 천연 옥꽃은 원적외선을 방출(4m 이내)해 공기정화 효과가 있다. 실내 공기 유해물질 탈취효과도 있어 가까이에 두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원적외선 방사율(91.7%) △포름알데히드 탈취율(40%) △암모니아 탈취율(67.3%) 등 효과를 입증 받았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롭게 선보일 카네이션 옥꽃이 각광 받는다. 4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만든 제품으로 정교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가격은 5~15만원으로 일반 꽃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어 부모님 건강 선물 뿐 아니라 승진이나 상견례, 생일, 출하 꽃다발 등으로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다. 생화 반입이 어려운 병원 병문안으로도 안성맞춤이란 설명이다.

아토제이드는 가정의달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5만원 이상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 할인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개인 SNS에 구매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도 할인 혜택을 준다. 카네이션 옥꽃 주문 고객의 경우 화분에 명판 추가도 가능해 감사 인사 메시지나 사진을 함께 보낼 수 있다.

장혜순 갤러리 아토아트 회장은 "대기업과 금융기관에서 승진과 창립기념 선물 등으로 대량 구입이 느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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