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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뭉쳐야 쏜다'에 전주 KCC 이지스 뜬다…첫 현역 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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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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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JTBC '뭉쳐야 쏜다' © 뉴스1
JTBC '뭉쳐야 쏜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뭉쳐야 쏜다'에 프로농구팀 전주 KCC 이지스가 뜬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전주 KCC 이지스팀이 '뭉쳐야 쏜다'에 출연한다. 현재 촬영을 앞두고 출연 선수 구성에 대해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뭉쳐야 쏜다'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했던 스포츠 전설들이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감독 허재와 코치 현주엽을 필두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이동국 여홍철 김기훈 방신봉 이형택 김병현 등이 농구팀을 이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전주 KCC 이지스는 2020-2021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으로, 이번 '뭉쳐야 쏜다' 출연이 농구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뭉쳐야 쏜다'에는 그간 농구계 전설들과 허재의 아들들인 허웅·허훈이 출연하기는 했지만 현역 팀이 단체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더욱 궁금증이 커지게 한다.

더불어 KCC 이지스는 현재 상암 불낙스의 감독인 허재가 지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진두지휘했던 팀이기도 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전주 KCC 이지스 팀이 출연하는 '뭉쳐야 쏜다'는 오는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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