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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바르샤맨 충격 변모 '한때 메시랑 함께 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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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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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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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시절 호세 마누엘 핀토의 모습. /AFPBBNews=뉴스1
현역 시절 호세 마누엘 핀토의 모습. /AFPBBNews=뉴스1
과거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호세 마누엘 핀토(46)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축구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6일 "메시의 절친한 동료로 알려졌던 마누엘 핀토가 충격적인 모습으로 변했다"고 보도했다.

마누엘 핀토는 1994년 레알 베티스 B팀에 입단, 1998년부터 2008년까지 셀타 비고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이어 2008년 바르셀로나로 팀을 옮기면서 메시와 한솥밥을 먹었다. 특히 그는 현역 시절 레게 스타일로 길게 땋은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하지만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길게 땋은 머리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마누엘 핀토가 잘린 장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핀투 공식 SNS
마누엘 핀토가 잘린 장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핀투 공식 SNS
깔끔해진 핀토의 머리. /사진=핀투 공식 SNS
깔끔해진 핀토의 머리. /사진=핀투 공식 SNS
스페인 매체 엘 문도는 "전직 바르샤 골키퍼의 인상적인 변화"라고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누엘 핀토는 현재 음악 업계에서 일을 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가수 겸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앨범 발매에 맞춰 머리를 깔끔하게 잘랐다고 한다. 긴 머리를 자르는 순간을 영상에 담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를 본 현지 팬들은 '여전히 미남이다', '더 젊어졌네', '엄청난 변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바르셀로나 시절 마누엘 핀토(왼쪽)와 리오넬 메시(오른쪽). /AFPBBNews=뉴스1
바르셀로나 시절 마누엘 핀토(왼쪽)와 리오넬 메시(오른쪽).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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