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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야호 혼돈 빠뜨린 이승기, 결국 1차 오디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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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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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 뉴스1
MBC '놀면 뭐하니?'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유야호를 혼돈에 빠뜨렸던 이승기가 결국 1차 오디션에서 합격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유재석)가 SG워너비 스타일의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를 제작하기 위해 멤버들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1 : 1 면접에서는 유야호를 혼란에 빠뜨렸던 '이승기'가 등장했다. 이승기는 유야호가 김정민이라고 의심했지만, 앞서 도경완을 김정민으로 착각하고 떨어뜨린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쉽게 확신을 가지지 못했던 인물이다.

유야호는 이승기가 등장하자마자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을 부르기를 요청했다. 노래를 듣고 유야호는 더욱 혼란 속에 빠졌다. 유야호는 "김정민 형인 것 같은데 쉽게 판단을 못하겠다"라고 답답해 했다.

이후 이승기는 영탁의 '찐이야'를 한 번 더 열창했다. 또 이승기는 제니의 '솔로'를 자기만의 특색을 담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장현철의 '걸어서 하늘까지'를 시원한 고음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그렇게 노래를 다 들은 유야호는 마지막까지 이승기를 김정민으로 의심했지만 확신을 하지 못했고, 합격을 외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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