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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다녀간 장성군청 오늘 오후 4시30분부터 폐쇄…청사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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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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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1) 박영래 기자
전남 장성군청. © News1
전남 장성군청. © News1

(장성=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코로나19 확진자인 광주 2306이 지난 17일 오전 군청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청사 일시 폐쇄에 들어갔다.

장성군은 20일 오후 방역당국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통보받고 즉시 청사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오후 4시30분부터 21일 오전 9시까지 청사를 폐쇄했다.

군청 직원 3명이 밀접접촉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은 즉각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 2306번과 군청 직원이 17일 점심시간에 장성읍 축령산사랑가득국밥을 방문한 것으로 동선이 파악됨에 따라 전 군민에게 신속히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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