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커피, 집에서 마신다'…웰스더원 홈카페, 판매량 '훌쩍'

머니투데이
  • 유승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2 09: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커피·차 동시에 즐기는 취향맞춤 가전, 출시 2주 만에 판매량 1000대 돌파

웰스더원 홈카페. /사진=웰스
웰스더원 홈카페. /사진=웰스
건강가전 종합브랜드 웰스(Wells)는 이달 초 출시한 '웰스더원 홈카페'가 출시 2주 만에 1000대 이상 판매됐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COVID-19)가 낳은 '집콕' 트렌드로 집에서 커피와 차(茶)를 즐기는 홈카페족이 늘어나면서 취향 맞춤 생활가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판단이다.

웰스더원 홈카페는 프리미엄 커피와 차를 추출하는 캡슐 머신이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음료와 선택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된 유로와 추출 코크, 차·커피 전용 드로워를 사용한 듀얼 추출 방식으로 맛 섞임 없이 각 음료 본연의 맛을 구현했단 설명이다.

음용 환경도 위생적이다. 자동급수방식을 적용해 저수조에 매번 물을 채워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세균 오염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추출 유로와 캡슐 고정용 드로워는 별도 세척도 가능하다. 제품 렌털 시 6개월 마다 웰스매니저가 방문, 주요 부분에 대한 위생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가정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트렌드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며 "웰스더원 홈카페는 간편한 작동만으로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릿지'평당 1억원 시대'…수상한 신고가에 병든 집값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