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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x이찬원→김수희x장민호까지…스페셜 듀엣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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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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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22일 방송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김상배와 이찬원, 김수의와 장민호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왕의 귀환 트로트 여왕전' 특집으로 꾸며져 TOP6가 트로트 왕자들로 변신, 여왕 하춘화, 김수희와 만나 팀 대결에 나섰다. 가수 김상배, 박현빈이 여왕을 지키는 호위무사로 함께 했다.

이날은 하춘화와 김수희를 필두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하춘화 팀에 박현빈, 김희재, 이찬원, 장민호가 김수희 팀에는 김상배, 영탁, 정동원, 임영웅이 함께했다.

대결 중간, 김상배와 이찬원이 '몇 미터 앞에 두고'로 스페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며 애절한 감성을 뽐냈다. 뒤이어 김수희와 장민호가 '정거장'으로 흥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며 선후배 간의 스페셜 듀엣 무대들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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