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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플랜잇, 스텐 에어프라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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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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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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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을 수상한 에어프라이어 'PAF-N600 시리즈'/사진제공=플랜잇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을 수상한 에어프라이어 'PAF-N600 시리즈'/사진제공=플랜잇
영국 브랜드 플랜잇(플랜잇 프로덕츠 코리아, 대표 엄태훈)은 신제품 스텐 에어프라이어 'PAF-N600 시리즈'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가전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 밝혔다.

IF 어워드는 올해로 68년째를 맞은 국제 디자인상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플랜잇 측은 "지난해 핀업 디자인 어워즈에서 신제품 전자레인지로 베스트 100에 선정됐고 올해엔 새로 출시한 에어프라이어로 IF 어워드를 수상했다"면서 "디자인 가전을 표방하는 수입 브랜드로서 2년 연속으로 이룬 쾌거"라고 말했다.

이번에 수상한 스텐 에어프라이어 컴포트 모델 'PAF-N600'은 바스켓 타입으로 재료가 닿는 모든 곳이 스테인리스 304 재질로 돼 있다. 분리형 바스켓을 적용, 고온 조리 중에도 환경호르몬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플랜잇 측은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특히 히든 패널이 조작부에 적용돼 작동 전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원 연결 후 버튼을 누르면 상단부 조작 패널에 불이 들어오면서 화려한 모습을 띈다"며 "이 같은 점이 IF 디자인 어워즈에 선정되는 데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했다.

엄태훈 플랜잇 코리아 대표는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 쪽 재질 변경은 물론 신규 금형으로 에어 서큘레이션(통기) 구조를 개선해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플랜잇 스탠 에어프라이어는 오는 5월10일부터 전국 20여개 백화점 매장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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