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터치 한 번이면 요리 가능한 '헤세 큇팟', 홈플러스에서 판다

머니투데이
  • 임찬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05 09: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홈플러스 제공
/사진=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다양한 요리를 하기 위해 주방 가전, 주방 도구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터치 한 번으로 20여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 저당 멀티쿠커 '헤셋 퀵팟'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헤세 큇팟'은 홈플러스가 협력업체 JJINC(제이제이아이앤씨)와 공동 기획한 상품이다.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 베스트 셀링 아이템 '인스턴트팟'을 한국화한 상품으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멀티쿠커'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7만9900원에 판매한다.

가장 큰 특징은 국, 찌개, 조림, 케이크 등 레시피 북에 포함된 20여 가지 요리를 터치 한 번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삼계탕, 갈비찜, 해물찜, 보쌈, 케이크 등 조리 과정이 까다로운 요리는 물론 미역국, 파스타 등 간편한 요리까지 재료 투입 후 조리 기능만 선택하면 만들 수 있다. 이로 인해 요리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단시간에 완성도 높은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또 5L의 넉넉한 용량으로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한 번에 할 수 있으며, 조리 버튼을 눌러놓고 외출이나 다른 집안일을 할 수도 있다. 늘어난 실내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여가 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저당밥'을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내솥에 '저당 트레이'를 얹은 후 씻은 쌀을 담고 적당량의 물을 넣고 저당 밥 취사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저당밥이 완성된다. 취사 과정에서 당질이 포함된 밥물을 배출해 일반 밥보다 탄수화물 함량을 대폭 낮춘 밥을 만들 수 있다.

이원표 홈플러스 소형가전팀 바이어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소비자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주방 가전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헤센 퀵팟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다양한 조리 기능, 간편한 조작법 등을 갖추고 있어 많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