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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전 국무총리 숙환으로 별세…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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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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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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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첫 인사청문회 거친 국무총리…6선 국회의원·내무부 장관 등 역임

이한동 전 국무총리/사진= 뉴스1
이한동 전 국무총리/사진= 뉴스1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8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

이날 낮 12시30분쯤 숙환으로 별세했으며 이 전 총리 유가족은 장례식장 등 장례 일정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총리는 1934년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판사, 검사로 근무했다.

1981년 제11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의원 배지를 단 후 16대 총선까지 내리 당선된 6선 정치인이다. 2002년 대선에 하나로국민연합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한 경험이 있다.

1988년 내무부 장관과 2000년 국무총리를 지냈다. 이 전 총리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으로 국무총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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