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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3일 ATL전 출격... 592일 만에 '베이브 류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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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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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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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AFPBBNews=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AFPBBNews=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의 다음 등판일정이 나왔다. 13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이다. 이날은 타석에도 선다.

토론토는 12일부터 14일까지 애틀랜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류현진은 13일 오전 8시 20분 열리는 2차전 선발로 예고됐다. MLB.com에 공시됐다. 토론토는 이 3연전에서 로비 레이-류현진-로스 스트리플링을 차례로 낸다. 애틀랜타 선발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류현진은 올 시즌 6경기에서 32⅔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중이다. 둔근 부상으로 한 차례 부상자 명단에 다녀왔으나 7일 오클랜드전에서 정상적으로 등판하면서 건재를 알렸다.

5일 휴식 후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애틀랜타전은 통산 6경기에 나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은 8월 6일 한 경기에 나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이제 280일 만에 다시 애틀랜타를 상대한다.

동시에 이날은 오랜만에 타석에도 서게 됐다. 류현진은 토론토로 이적한 후 타석에 서지 않았다. 아메리칸리그는 지명타자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틀랜타 원정은 내셔널리그 경기이기에 지명타자가 없다.

이로써 류현진은 정규시즌 기준으로 다저스 시절이던 2019년 9월 29일 이후 592일 만에 다시 방망이를 잡는다. 류현진은 통산 213타수 38안타, 타율 0.178에 1홈런 1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투수 중에서는 괜찮은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토론토 류현진의 타격 훈련 모습. /사진=토론토 트위터
토론토 류현진의 타격 훈련 모습. /사진=토론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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