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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T "하반기 중 T멤버십, 5000만 전국민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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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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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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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26,500원 상승1000 -0.3%)은 11일 올해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중 T멤버십을 전국민이 쓸 수 있는 구독 마케팅 플랫폼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하반기에 기존 T멤버십을 전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구독 마케팅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제휴 영역 및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통해 2025년까지 가입자 3500만명에 매출 1.5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과 밀접한 영역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이 20% 가량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통신서비스를 기반으로 구독 시장에서 오랜 기간 노하우를 쌓아왔다"며 "구독 사업은 엠엔오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이다. 통신 미디어, 이커머스 등 분야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고, 상품설계나 제공가능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당사 고객뿐 아니라 5000만 전국민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매출을 만들어 내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당사는 미디어, 개인, 배송, 교육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독 상품을 확대 중이며 최적의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 AI 큐레이션 및 오퍼링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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