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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물 흘리는 고 이선호씨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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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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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눈물 흘리는 고 이선호씨의 친구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고 이선호씨 산재사망 사건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씨의 친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4시10분께 평택항의 부두에서 용역회사 지시에 따라 컨테이너 바닥에 있는 이물질 청소작업을 하다가 300㎏가량의 개방형 컨테이너(FRC)의 뒷부분 날개에 깔렸다. 이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고 이선호씨의 유족들은 아들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과 회사 측의 사과를 요구하며 사망사고 이후 20일째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2021.5.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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