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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6성급 호텔 느낌 집 공개…"집에서 호캉스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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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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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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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정현 유튜브 채널 '집밥레스토랑'
/사진=이정현 유튜브 채널 '집밥레스토랑'
배우 이정현이 6성급 호텔 만큼 화려한 집 내부를 공개하며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했다.

지난 15일 이정현의 유튜브 채널 '집밥레스토랑'에는 '우리 집을 6성급 호텔처럼 바꾸는 인테리어 꿀팁! 침실 거실 욕실 인테리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정현은 "오늘은 저희 집 거실, 침실, 욕실 인테리어를 공개하려고 한다. 여름에 맞는 인테리어로 바꿔봤다"고 소개했다.

탁 트인 거실의 넓은 테이블 위에는 이정현이 직접 꽃꽂이한 작약 꽃다발이 놓여 화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거실 테이블에 여러 책들을 놓아두면 인테리어 효과가 아주 좋다"며 "책을 똑바로 놓기보단 살짝 흐트려달라. 저는 서점에서 예술관련 책을 사와서 인테리어로 사용하고 있다"고 꿀팁을 전수했다.

그는 침실을 보여주면서 "여름을 맞이해 이불에 신경 썼다. 풍기인견이라는 소재"라며 "저도 알러지가 있는데 이 소재는 알러지 있는 사람한테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는 (이불을) 6성급 호텔에 있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선택했다"며 "여름에 맞춰서 시원하게 남색으로, 집에서 호캉스를 하기 위해 바꿨다"고 덧붙였다.

커텐에 대해서는 "나비 주름이 풍성하면 집이 고급스러워보인다. 집이 아니고 호텔에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고 했다.

마지막 장소는 욕실이었다. 욕실에 들어선 이정현은 "저는 욕실에서도 집이 아닌 호텔 느낌을 주고 싶어서 타월을 중요시 한다"며 "화이트도 좋지만 그레이톤 색깔이 좋다. 저는 수건을 보고 이 호텔이 5성급인지 6성급인지 판단한다. 좋은 호텔일수록 좋은 수건을 걸어두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정현은 유튜브 채널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과 SNS 등에서 요리 솜씨와 인테리어 안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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