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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454억원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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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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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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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7,630원 상승50 0.7%)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이익을 달성했다.

KTB투자증권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익이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7% 증가한 2095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5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IB(투자은행)부문은 우량 거래 중심의 영업으로 1분기에만 지난해 전체 실적의 91%의 실적을 올렸다. FICC(채권·외환·상품)부문도 구조화 파생상품 판매로 지난해 이익의 89%를 1분기에 기록했다. 리테일부문에서도 신규고객 유치와 거래대금 증가로 호실적을 거뒀다.

KTB자산운용는 수탁고가 13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4.5% 증가했다. 고보수 상품 판매도 평균 보수율은 기존 0.15%에서 0.18%로 올라 향후 수익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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