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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비기술 분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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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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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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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비기술 분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용인송담대학교는 최근 진행된 '2021학년도 비기술 분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동화, 또 다른 이야기-동화 공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비기술 분야 전공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과 도전정신 함양을 위한 창업교육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는 기존의 기술창업 분야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여에 어려움을 갖고 있던 인문 또는 예능 계열 학과생의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온라인 접수와 비대면 평가로 운영됐으며, 수상팀들의 시상식은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치러졌다.

대상은 '착한 호랑이와 팥죽 할머니' 작품을 선보인 유아교육과 강예림 학생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미운 오리 새끼, 나 자신을 사랑해!'의 유아교육과 박소연 학생, 우수상은 '늑대가 도와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의 집 꾸미기' 작품의 의료정보과 정예림 학생팀과 '손톱 먹는 들쥐의 일주일'의 경영사무과 최형준 학생 등 7개 팀이 받았다.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은 "다수의 참여팀이 기존 동화를 새롭게 재해석해 변화한 시대에 맞춰 창의적으로 재구성했고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한다는 교훈을 주는 작품이 많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향후 성공적인 미래 성장 인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전문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해 대학생의 다양한 창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YSC 창작공감 랩(메이커 스페이스)'을 구축하는 등 지역 메이커 양성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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