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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도약 준비하는 '남다른감자탕', 서울 노원역점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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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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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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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을 운영하는 ㈜보하라(대표 이정열, 이만재)는 남다른감자탕 서울 노원역점을 6월 9일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역점은 지하철 7호선 7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왼쪽부터)㈜보하라 이만재 대표, 노원역점 이선우 점장, ㈜보하라 박용성 부장/사진제공=(주)보하라 '남다른감자탕'
(왼쪽부터)㈜보하라 이만재 대표, 노원역점 이선우 점장, ㈜보하라 박용성 부장/사진제공=(주)보하라 '남다른감자탕'

남다른감자탕 서울 노원역점의 박정열 점주는 그 이력부터 남다르다. 지난 20년간 패션유통업계에 종사하며 나름의 성공을 거둔 유통 전문가라는 것이다. 그가 외식업이라는 낯선 산업으로 진출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 때문이었다고.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힘든 시기에 안전하게 창업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게 되었다"라면서 "그러던 중 외식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정직한 경영을 표방하는 남다른감자탕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창업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비록 외식업을 향한 첫 도전이지만,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정성스럽게 제공하여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노원역점은 남다른감자탕이 창업 초기부터 시행해온 개업 후 3일간의 수익금을 주변의 불우한 이웃에 기부하는 '남다른 동네사랑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남다른감자탕을 운영하는 ㈜보하라 이만재 대표는 "어려운 시기지만 많은 예비 창업주들이 남다른감자탕을 믿고 선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남다른감자탕을 창업하는 형제점주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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