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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공무원 1명 코로나 확진…군청?읍사무소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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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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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 전경.(뉴스1 DB)
양구군청 전경.(뉴스1 DB)
(양구=뉴스1) 김정호 기자 = 17일 강원 양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날 양구군청 공무원 A씨(30대?여)가 확진 판정을 받아 양구 1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양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나온 건 지난 8일 이후 10일만이다.

양구군은 본청과 양구읍사무소를 폐쇄하고, 직원 400여명에 대한 진단 검사에 돌입했다.

양구군은 검사 결과가 나오는 오는 18일 본청, 양구읍사무소 운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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