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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차량등록사업소 직원 1명 확진…41명 전 직원 검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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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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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차량등록사업소 소속 직원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고양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과 소속 A씨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자 지난 17일 파주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검사소에 따른 분류에 따라 파주시 확진자로 집계됐다.

고양시는 A씨의 근무지인 차량등록사업소를 이날 하루 임시 폐쇄했다.

또 밀접접촉 동료직원 2명을 자가격리, 또다른 직원 2명을 능동감시 조치하고 사업소 전 직원 4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이날 고양시에서는 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가족간 감염으로 1명, 그 외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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