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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모델' 토트넘 유니폼 유출, 현지 팬들은 "흉측해라"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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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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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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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유출된 토트넘 2021~22 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었다.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손흥민이 유출된 토트넘 2021~22 시즌 새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었다.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돼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토트넘의 제3(서드·Third)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는데, 거부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 용품 전문 매체 풋티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토트넘의 새 시즌 제3 유니폼은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진한 보라색과 옅은 보라색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측 상단 및 좌측 하단은 밝은 빛으로 포인트를 줬다.

지난 5월 손흥민이 모델로 나선 홈 유니폼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은 상황. 그러나 이번엔 조금 상황이 다른 듯하다. 풋볼 존은 "기발한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되면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풋티 헤드라인스를 찾은 누리꾼들은 '케인이 팀을 떠나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 '흉측한(hideous ) 유니폼이다', '다음 시즌 최악 유니폼이 되고 마는가'라는 등의 글을 남겼다.

손흥민(왼쪽)과 새 시즌 토트넘 제3(서드) 유니폼. /사진=토트넘 공식 SNS 및 풋티 헤드라인스
손흥민(왼쪽)과 새 시즌 토트넘 제3(서드) 유니폼. /사진=토트넘 공식 SNS 및 풋티 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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