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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잔류 확정 아냐!" 마르카 충격보도 "진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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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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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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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가 리오넬 메시(34)의 FC 바르셀로나 잔류설을 정면 반박했다.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메시가 이미 바르셀로나의 재계약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마르카가 메시의 측근에게 확인한 결과 메시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심지어 구체적인 이야기도 오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마르카는 지적했다. 마르카는 "메시는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흘러나온 소식과 완전히 반대되는 이야기다.

앞서 다른 스페인 매체 '카데나코페'는 "메시가 연봉 삭감안을 수용했다. 2년 재계약을 받아들이겠다고 했다"고 썼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SNS를 통해 "재계약 발표는 시간 문제"라 알렸다.

스페인 아스 역시 "사인만 남은 상태다. 라포르타가 진정성을 보였기 때문에 메시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결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마르카에 따르면 모두 사실이 아니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은 재계약을 여전히 낙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메시의 측근들에 의하면 바르셀로나와 협의가 오랜 기간 이어졌지만 진전이 거의 없었다"고 폭로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계약은 오는 6월 30일 종료된다. 이후에 메시는 자유계약선수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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