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상 첫 코스피 3300선에도…주춤하는 카카오·네이버

머니투데이
  • 김영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5 09: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징주]

 24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24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5일 장중 사상 첫 3300포인트를 돌파한 가운데 시총 3, 4위 카카오와 네이버가 약세다. 그간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카카오 (147,000원 상승1500 -1.0%)는 전날보다 3.18%(5000원) 내린 1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 (433,500원 상승6000 -1.4%) 역시 2.26%(9500원) 하락한 41만원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이날 장 초반 3302.65포인트까지 오르면서 사상 첫 3300선을 넘어섰다. 시가총액 상위주 역시 대체로 상승 추세다.

반면 카카오와 네이버는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만큼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다. 카카오와 네이버는 전날에도 각각 7.37%, 0.94% 하락한 바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카카오 67조4773억원, 네이버 67조3480억원이다. 두 종목간 시총 차이는 단 1300억원 수준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기차 없고 노조 골치 아픈데…쌍용차 매각 흥행 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