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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플러스, 친환경 미생물 지속 개발 위한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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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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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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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생물음식물처리기 제조사 ㈜지엘플러스(대표 김완재)는 탄소 저감 및 환경에 기여하는 진화된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엘플러스는 지난 6월 29일 충남 천안에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소를 설립했다 /사진제공=지엘플러스
지엘플러스는 지난 6월 29일 충남 천안에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소를 설립했다 /사진제공=지엘플러스

지엘플러스는 미생물 소멸 방식 음식물바이오처리기의 핵심 기술이자 특허받은 지엘플러스의 미생물 제제인 '바리미'의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친환경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충남 천안에 '미생물 연구소'를 세우고 지난 6월 29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지엘플러스 미생물연구소는 음식물처리기 제조회사 최대 규모의 미생물 연구소다. 국내 미생물 연구 분야의 선두인 단국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여 최고의 연구진과 미생물 개발에 특화된 연구 환경을 조성했다.

지엘플러스는 자사 제품 및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글로벌 ODM 제조사로서 특허받은 미생물 '바리미'는 빠른 분해력과 강력한 탈취,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종합적인 면에서 사업 경쟁력이 있다고 인정받고 있다. 바리미 배양법 특허를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24시간 이내 음식물이 자연 소멸되며, 남은 5%의 잔여물은 천연 퇴비로도 활용 가능하다.

지엘플러스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불필요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것)를 넘어 지속 가능한 제품 생산을 철학으로 하는 기업이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에코페이백시스템을 도입했다.

에코페이백시스템이란 지엘플러스의 음식물처리기 부산물을 지엘 에코봉투에 담아 에코페이몰로 보내주면, 친환경 농작물을 구매할 수 있는 에코페이로 적립해 주는 제도다.

지역 농가와 가맹을 체결해 지역 농가의 활성화를 돕고, 음식물 처리기 구매자는 친환경 농산물을 에코페이로 구매할 수 있는 선순환 소비 시스템으로 이달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지엘플러스 김완재 대표는 "바리미 미생물제제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탄소 저감 및 친환경 정책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꾸준히 생산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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