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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 인도네시아 기업과 리셀러 계약 체결...인니 교육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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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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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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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듀테크 기업 뉴인(대표 한기남)이 인도네시아 교육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모바일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사진제공=뉴인
모바일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사진제공=뉴인

뉴인은 인도네시아 기업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EDUKASI 4.0의 자회사 PT. WATUNG USAHA INDONESIA와 뉴인의 모바일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네시아 교육 시장에 '터치클래스' 보급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뉴인은 '터치클래스' 인도네시아어 버전 지원과 솔루션 운영 및 영업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PT. WATUNG USAHA INDONESIA는 현지 시장에서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한다.

PT. WATUNG USAHA INDONESIA의 한센 루이스터 대표는 "터치클래스는 회원 관리, 콘텐츠 에디터, 라이브 스트리밍 등 비대면 교육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미피케이션과 같이 교육 참여 동기부여 기능도 포함돼 있다"며 "터치클래스는 인도네시아의 정부기관, 기업, 대학교 등 비대면 교육을 필요로 하는 여러 곳에서 관심을 가지고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인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베트남 등 신남방 지역 현지 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뉴인 한기남 대표는 "인도네시아 또한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다국어 지원은 물론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사용자들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터치클래스'는 교육 공급자와 수요자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마다, 즉각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시간과 공간을 제약받지 않아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고객이 사용을 요청하면 바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터치클래스'는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및 베트남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본 및 필리핀 등 현지에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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