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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동원참치 원양어선 루머' 언급에…"오너家 경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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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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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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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동원참치 입사시 원양어선 경험이 필수라는 루머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대기업의 맛'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동원참치 박세영 팀장이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동원참치에 들어가면 원양어선을 타야 하는 게 과정처럼 있다고 하더라,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동원참치 박세영 팀장은 원양어선 경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박세영 팀장은 "그건 회장님께서 본인 자식들이라든지 손자들까지 (경험하도록 한다)"고 답했다. 오너가 경영 수업의 일환이라는 것. 이어 그는 "공장도 몇 달동안 일하도록 한다. 현장에서 작업을 시키신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이에 유재석은 "직원들도 다 (원양어선을) 타는 건 아니군요"라며 "원양어선이 태평양에 나가서 하는 거고 파도가 어마어마하지 않냐"며 박세영 팀장의 해명에 납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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