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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460억대 건물주 '깜짝'…배용준은 보유 주식만 44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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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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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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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권상우와 배용준이 각각 460억대 건물주, 442억 주식 부자로 자수성가한 스타 1위, 2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뉴스'에서는 '부모님의 자랑! 자수성가한 스타 BEST 7'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용준은 자수성가한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은 청소년 시절 아버지 사업 실패로 생활고를 겪은 뒤, 대학 입시를 포기하고 영화사 스태프로 일을 시작했다. 길거리에서 영화 홍보 전단지를 돌리거나 뒤치닥거리를 하곤 했다고.

그러나 배용준은 영화 현장에서 단역으로 발탁돼 연기를 시작했고,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맨발의 청춘' '호텔리어'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성장했다.

/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2002년 드라마 '겨울연가'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배용준은 '욘사마'라는 애칭을 얻었고, 드라마로 얻은 수익만 300억원에 달했다.

이후 2007년 배용준의 드라마 '태왕사신기' 회당 출연료는 약 2억5000만원에 달했다. 24부작인 태왕사신기의 출연료를 계산하면 무려 60억원에 달했고, 이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이라고.

뿐만 아니라 배용준은 영화 '외출' 흥행에 성공하며 한해 수익만 238억원에 달했다. 그는 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했고, 2019년 442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뉴스' 방송 화면 캡처
자수성가한 스타 1위는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귀공자 스타일의 배우로 소개됐으나 그는 홀어머니 밑에서 셋방살이를 전전하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권상우의 아버지는 권상우가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작은아버지가 권상우 가족의 재산을 가로채 가세가 급격히 기울게 됐다.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파출부와 식당 일을 시작했으나 두 형제를 혼자 건사하기는 힘들었고, 이에 권상우는 수돗가에서 허기진 배를 채웠다고 밝힌 바 있다.

권상우는 2001년 배우로 데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동갑내기 과외하기' 등을 흥행시키며 원조 한류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평소 집에 대한 로망이 있어 다시 태어난다면 건축 설계쪽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였던 권상우는 성공 후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다.

먼저 권상우는 2016년 아내인 배우 손태영과 공동 명의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34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곳의 현재 시세는 약 50억원에 달했다.

또한 권상우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공장 부지와 건물을 2015년 84억에 매입해 리모델링을 했다. 건물 1층엔 셀프 주차장을 2층엔 소속사와 사무실을 두고 있다. 현재 이 건물은 시세 175억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아들 룩희의 이름을 붙인 경기 성남시건물의 현 시세는 약 220억원이었다.

권상우는 해외 부동산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권상우는 2008년 호주 최고 휴양지 골드코스트 중심가의 68층짜리 펜트하우스를 17억원에 매매했다고.

권상우의 부동산을 모두 합하면 모두 460억원에 달했다. 이를 접한 가수 박군은 "이 정도면 기업 아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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