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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양궁 1·2·3위 '싹쓸이'…막내 안산, 3관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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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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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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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 2021.7.23 /사진=뉴스1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 2021.7.23 /사진=뉴스1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일본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개인 경기에서 1, 2, 3위를 싹쓸이했다.

23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는 막내 선수인 안산이 72발 합계 680점을 쏘며 1위를 차지했다. 1996년 우루라이나의 리나 헤라시멘코가 세운 랭킹 라운드 기록인 673점을 깼다.

장민희는 677점으로 2위, 강채영은 675점으로 3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강채영(왼쪽부터), 장민희, 안산. 2021.7.23 /사진=뉴스1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강채영(왼쪽부터), 장민희, 안산. 2021.7.23 /사진=뉴스1
대한양궁협회는 24일 열리는 혼성전에 랭킹라운드에서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를 내보내기로 했다. 안산은 3관왕을 향한 혼성단체전 티켓도 거머쥐었다.

한국은 세 선수의 점수를 합산한 방식으로 치른 단체전 예선 랭킹 라운드에서도 2032점으로 무난히 1위에 올랐다. 단체전에서 상위 4개 팀은 16강전을 거치지 않고 바로 8강으로 직행한다.

안산과 함께 혼성전에 출전할 남자 선수는 23일 오후 1시에 열린 남자 예선 랭킹라운드를 통해 결정된다. 오진혁(현대제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이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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