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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과 스킨십 잦아 땀띠"…팽현숙 "난 10년째 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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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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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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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개그우먼 박미선/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편인 개그맨 이봉원과의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미선은 "날이 더워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지지 않냐. 스킨십이 줄면서 부부 싸움이 잦아진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경아는 "권재관은 제가 돌아눕기만 해도 '왜 이렇게 피곤하냐'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너무 철벽치는 거 아니냐"며 "난 옛날에 땀띠 약을 상비해놓을 정도로 스킨십이 잦았다. 땀띠를 달고 살았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김지혜는 "저번에 역술인이 저에게 수절할 팔자라고 하지 않았냐"며 "지금도 수절하고 있지만 평생 수절할 뻔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팽현숙은 "난 수절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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