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안창림, 리우 金 선수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16강 진출

  • OSEN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7.26 13: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안창림, 리우 金 선수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16강 진출


[OSEN=이인환 기자] 재일 겨퍼 안창림이 도쿄 올림픽서 일낼까.


안창림은 26일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급 32강전 파비오 바실(이탈리아, 14위)과 경기에서 골든스코어(연장전) 승부 끝에 안다리후리기 절반승을 거뒀다.


안창림과 바실은 이날 정규 시간 4분 동안 승부를 보지 못했다.


골든소커오더 마찬가지 흐름이었다. 양 선수 모두 1점만 내줘도 패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경기를 응원했다.


팽팽한 승부를 펼치던 안창림은 골든 스코어 4분 33초에 상대방의 하체를 노리며 절반을 빼앗으며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안창림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바실을 꺾고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한편 재일 교포 출신의 안창림은 일본의 귀화 권유에도 한국의 국적을 지킨 것으로 유명하다. 과연 그가 태극 마크를 단체 일본 무도관에서 소리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mcadoo@osen.co.kr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카오·네이버 주우면서도 불안한 개미…"바닥이 어디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