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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6구역 수주 나선 DL이앤씨, 이례적 특화설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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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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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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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북가좌6구역에 제안한 '드레브 372' 투시도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북가좌6구역에 제안한 '드레브 372'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서울 북가좌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DL이앤씨 (138,000원 상승2000 -1.4%)가 전세대 4베이 이상 판상형(일자형 배치) 구조 등 특화설계를 제안했다. 업계에서 이같은 설계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28일 DL이앤씨에 따르면 북가좌6구역 수주에 나선 DL이앤씨는 세계적 디자인 거장 7인과 협력하는 단 하나의 브랜드 '드레브 372'를 제안했다. 드레브 372 평면과 조경은 최고급 주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 세대 판상형 구조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 평면, 축구장 5배 크기의 초대형 중앙 공원 '보타닉 파크 플라자'를 핵심으로 한다.

C2 하우스는 DL이앤씨만의 혁신 설계 평면이다. 기본 4베이 구조에서 6베이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 판상형 구조를 제시했다. 판상형 구조는 최근 집값을 결정하는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다. 서비스 면적이 극대화된다는 점에서 자산가치에 영향을 주고 있다. 3베이 구조가 주축을 이루던 재건축 시장에 4~6베이 구조를 적용하는 만큼 실제 주거품질 향상과 입주 후 프리미엄 형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게 DL이앤씨의 분석이다.

휴식과 힐링을 중요시하는 최고급 주거 트렌드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조경을 내부로 끌어들인 테라스 설계다. 드레브 372는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개인정원이 제공되는 테라스하우스, 한 세대가 3개층으로 구성되는 트리플 테라스하우스까지 다양하고 차별화된 주거 형태를 적용했다.

대규모 수경시설과 어우리진 약 4만㎡에 달하는 중앙공원 '보타닉 파크 플라자'도 계획됐다. 아름다운 단지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곡선형 디자인의 '드레브 전망대'가 설치된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가든 컬렉션과 테마가 있는 산책로 등 프리미엄 조경 시설을 통해 최상의 단지 품격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아파트 가치를 결정하는 여러 기준 중에서도 평면과 조경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중요한 요소가 된다"며 "특히 자산가치 상승 요소로 직결되는 평면 구조와 최고급 주거 단지를 완성하는 필수 조건인 조경, 테라스 설계 등 특화 포인트는 향후 단지의 미래가치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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