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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방탄소년단, 美빌보드 핫 100 '10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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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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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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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지켰다. 무려 10주 연속 기록이다.

2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BTS의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가 최신 차트(8월 7일자)에서 통산 9번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버터'는 지난 6월 5일자 차트에 진입한 이후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7월 24일자 차트에서는 자신들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와 1위를 '바통 터치'해 화제가 됐다.

'버터'는 7월 31일자 차트를 통해 다시 1위에 오르면서 올해 '핫 100' 차트에서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한 곡이 됐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9번째 1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MRC 데이터를 인용해 "7월29일까지의 주간 집계에서 '버터'의 미국 내 다운로드 수와 스트리밍 횟수는 각각 11만2900만건과 810만건이었고, 라디오 방송 청취자 수는 3050만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했다. '다이너마이트'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이후 피처링으로 참여한 '새비지 러브'(Svage Love)의 리믹스 버전으로 1회, '라이프 고우스 온'으로 1회 1위에 오르며 방탄소년단은 현재까지 통산 15회 '핫 100' 정상에 오른 가수가 됐다.

방탄소년단이 10개월 2주만에 5곡을 '핫 100' 1위에 올린 기록은 1987년~1988년 마이클 잭슨 이후 최단기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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